가전 유통사, 전문 AS센터 도입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가전 유통사가 전문 AS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전자랜드는 AS·설치 전문 기업 '마이스터즈'와 서비스 협약을 맺고 오프라인 AS센터 1호점 '기술자들'을 전자랜드 일산점 내에 오픈했다. 23일 고객이 제습기 수리를 맡기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