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라타전자,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1일 접수마감

한국무라타전자(대표 요시오카 켄이치)는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추진해 내달 1일까지 접수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개채용은 기술영업&SE(Sales Engineering)부터 영업관리, BE(Business Engineering), 재경까지 총 4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무라타전자는 출신대학과 성별, 대외활동 등의 스펙을 기준으로 평가하던 기존의 채용방식에서 벗어나, 직무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AI역량검사를 토대로 체계적인 채용프로세스를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졸업예정)자이며, 전공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외국어사용이 빈번한 직무특성에 따라 영어 또는 일본어 어학 점수를 필수요건으로 두고 있다. 모집전형은 △서류전형 △AI역량검사전형(11월 3주차) △1차면접(실무진면접:11월 5주차) △2차면접(임원면접:12월 1주차) 등으로 이뤄지며, 내년 1월 정식 입사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무라타전자는 워라밸과 고용안정성을 인정받아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회사이다. 또한 구성원의 커리어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2022년)으로 선정되는 등, 일하기 좋은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채용과 관련된 상세정보는 사람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회사와 직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무라타전자 공식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