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커뮤니티,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2' 참가

국내 최대 멀티모달 생체인식 보안 솔루션기업 유니온커뮤니티(대표이사 신요식)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덱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SECON & eGISEC 2022'는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의 영역이 융합된 아시아 유일의 통합보안 전시회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트리플 모달 생체인식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인 유바이오 시리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8인치 프리미엄 얼굴인식 시스템 '유바이오-엑스 페이스 프리미엄'(UBio-X Face Premium)은 최신 얼굴인식 알고리즘을 탑재해 다양한 각도와 최대 4m의 거리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지문 및 QR 인증 센서(UBio-X FQR)를 접목해 △얼굴 △지문 △모바일 출입카드 △QR 코드 △카드 등 다양한 방식의 인증수단을 구현한다. 인증방식은 사용자가 요구하는 보안수준과 편의성을 고려해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다.

얼굴 및 홍채, 지문 인증이 가능한 트리플 모달형 생체인식 시스템 '유바이오-엑스 트리플'(UBio-X Triple)은 유니온커뮤니티만의 고성능 생체인식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최대 1m 거리에서 얼굴 인식 및 인증, 최대 45cm 거리에서 정확하게 홍채인식 및 인증이 가능하다.

생체인증 수단과 물리적 인증수단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복합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위변조를 통한 공격을 차단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이 필요한 연구시설 및 금융기관 등에서 보안성 수준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단말기에서 △얼굴 △홍채 △지문 △모바일 출입카드 △패스워드 △카드 최대 6개의 인증수단을 지원하기 때문에 마스크, 액세서리 등 사용자 개개인에 취향에 따른 생체 인증률 변화의 피로감을 낮춰, 사용자 니즈와 환경 등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신요식 유니온커뮤니티 대표는 “생체인식 기반의 보안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생체인식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ECON & eGISEC 2022'와 동시에 진행하는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2'에서 백영현 유니온커뮤니티 연구소장이 '스마트빌딩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개발 계획'을 주제로 강연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